휘트니 휴스턴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유투브에 검색을 하면서
오랜만에 영화 '보디가드'의 마지막 장면을 보게 되었네요!!
오랜만에 젊은 케빈 코스트너의 모습도 볼  수 있네요!! 
아마 이때가 휘트니 휴스턴에겐 최고의 시간이 아니었을까요!!

삶의 마지막이 결코 행복해 보이지 않아 아쉬워 보였습니다.
I will always love you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원호씨와 함께하는 감성여행 원호씨와 함께하는 감성여행







어제 '연구실 혹은' 이란 카페에 갔었는데... 흘러나오는 음악이 너무좋아...
옆에있던 친구에게 물어봤더니 그룹이름이랑 노래제목이랑 해서 알려주더라구요.
멍하니 계속 듣고 있으니깐 노래제목처럼 향수병이 생길것만 같은, 그런 중독성이 생기더라구요.
노래 좋아서  음악 포스팅 해봐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원호씨와 함께하는 감성여행 원호씨와 함께하는 감성여행




'편지'란 노래제목을 대표하는 두 명곡입니다.
오랜만에 듣고싶어 찾다가 블로그에까지 남기게 되었네요.
요즘은 편지보단 문자나 트윗, 펫북이 대세지만,
그래도 마음을 담은 손글씨써가며 보내는 편지가 그리워지기도 합니다.
군대있을때 펜팔도 하고, 편지 진짜 많이 썼었는데...
그러고보니 저도 편지 써본지가 쫌된거 같네요 ㅡㅡ;;

노래듣고 그리운 사람에게 편지 한 통 보내보는것도 좋겠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원호씨와 함께하는 감성여행 원호씨와 함께하는 감성여행


50년대 앨범이 발표되면서 부터 지금까지 시대를 뛰어넘어 언제나 사랑받는 노래중에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원호씨와 함께하는 감성여행 원호씨와 함께하는 감성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