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진한 감동이 느껴지는 영화를 봐서 너무 좋았습니다.
영화가 끝나뒤에도 여운이 진하게 남더군요!!

아름다운 영상과 음악 스펙타클한 장면들은 역시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구나라는 말을  남기게 만듭니다!!
말'조이'의 일생을 통해 삶의 가치와 방향들을 생각해보게 되는 영화였던것 같습니다!!

가족과 함께봐도 좋은영화인것 같습니다!!
영화를 자주보는 편인데... 최근에 봤던 영화중에 최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꼭 추천해주고 싶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원호씨와 함께하는 감성여행 원호씨와 함께하는 감성여행


어제 왕십리 CGV에서 퀵 시사회를 다녀왔습니다!! 퀵에 대한 사전정보 없이 친한 분이 초대해 줘서 일 끝마치자 마자 저녁도 포기한채 가산에서 왕십리까지 가서 시사회를 보았습니다.
영화 시작되기 전에 감독님이랑 이민기, 강예원, 방가방가 김인권씨가 함께나와서 무대인사를 했구요, 저는 앞쪽에 앉아서 잠깐이나마 배우들의 모습을 담을수 있었습니다.
해운대가 재난형 블록버스터였다면 퀵은 한국형 코믹 블록버스터 답게 웃으면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영화 스케일 또한 생각했던 것보다 대단했습니다. 영화는 사건진행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폭탄을 퀵으로 전달하면서 사건이 차츰 진행되는데... 거기에 상투적인 로맨스까지 겹쳐 긴장감이 넘치는 가운데 웃으면서 볼 수 있었습니다. 해운대 이후 두번째로 호흡을 맞추는 이민기와 강예원의 연기 또한 재미있게 봤구요, 춘심이(강예원)를 향한 김인권의 코믹연기 또한 관객들을 재미있게 해 주었던것 같네요~ 아무튼 올여름 웃으면서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사회 사진 몇 장 올려볼께요!!

 이민기는 정말 잘생겼네요^^

줌으로 당겨서 찍었는데... 흔들려서  아쉽네요!!

방가방가 김인권의 개성있는 모습 보기좋네요!!^^
아무튼 영화 재미있게 봤습니다~ 흥행에서도 좋은성과 거두길 기대해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원호씨와 함께하는 감성여행 원호씨와 함께하는 감성여행

개봉 첫 날 개인적으로 엄청 기대를 하고 봤었는데... 그렇게 시끄러운 상황가운데서도 조금씩 졸았던건 어떻게 설명해야 될까요!!
작년 연말에 스카이라인을 보고 나와서 다시는 이런류의 영화를 안보겠다고 그렇게 다짐을 했건만,
또다시 예고편 티저영상과 평점에 혹해 봤네요. 한마디로 낚였습니다. 게다가 돈 더주고 스타리움에서 봤었구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평점 내려가는 소리가 납니다. 왜냐면 뻔한 줄거리 때문이죠!!
처음부터 끝까지 외계인과 전쟁만 합니다. 러브스토리 이런거 전혀 기대안하셔도 됩니다.
죽이고, 외계인 잡아서 실체를 파헤치고, 약점을 찾아내어서 공격하는 그런 방식의 영화에다가
미국식 영웅주의  영화로 밖에 볼 수가 없네요. 한사람의 리더십으로 적의 중심부를 공격해 파괴하는 내용!!


그나마 위안이 되었던건 화려한 영상과 사운드 정도라고 밖에 설명할 수가 없네요.
막대한 자금이 투입되었다는건 영화를 보면 아시겠지만, 스토리 없는 영화는 정말 끔찍합니다.
예고편 보는게 나으실 겁니다.  


블로그에 왠만하면  좋은 얘기만 쓸려는데... 스카이라인에 이어 두번째라서 다음부턴 속지말자라는 의미로 포스팅 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원호씨와 함께하는 감성여행 원호씨와 함께하는 감성여행

그린호넷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시사회는 사람들의 기대감이 커서 그런지 오랜 기다림 끝에 티켓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제목이나 예고편을 보면 그저 그런 미국의 3류 영웅주의 영화겠거니 생각하고 별기대 안하고 봤는데...
보는 내도록 웃으면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올 해 들어서 첫 영화였는데... 스타트를 잘 한 것 같습니다.

장동건이 헐리우드 진출작 워리어스 웨이에서 그렇게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면, 주걸륜은 이번 영화로 인해 헐리우드에서
나름 괜찮은 입지를 구축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한마디로 미국적인 작품을 잘 만났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걸륜이라는 배우의 우리나라 인지도와 설 연휴와 함께 극장가에 입소문을 타고 만만찮은 관객을 끌어모을것이라는
예상을 해봅니다.

이 영화는 사실 굳이 3D로 보지 않아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트론에서 보았듯이 3D에 큰 비중을 두기 보다는
코믹연기와 액션신으로 인한 재미가 더 있었습니다.  

이 영화에서 차가 가장중요하게 나오는데요 007이나 배트맨에서 나오는 그런 세련된 차가 아니라 클래식한 차를 멋지게 튜닝해서 기존영화에 나오는 차의 기능들을 더 함으로써 차로 인한 또다른 재미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영웅의 필수조건은 괜찮은 차 한 대 쯤은 몰아야 되는 것인가요~~ㅋ

영화보는 내내 세스로건과 주걸륜의 유치하면서 감칠맛나는 코믹연기로 인해 재미를 더해 줬습니다.

또한 영화 ost 음악도 곡과 어울려 재미를 더해 주었습니다. 주걸륜이 부른곡도 있더군요.

영화마무리 하면서 여성분들은 주걸륜이 타주는 커피 한 잔이 생각나면서 말할수 없는 비밀 이후
또다른 매력을 느낄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원호씨와 함께하는 감성여행 원호씨와 함께하는 감성여행



오늘 개봉에 맞춰 서면CGV에서 IMAX DMR3D로 트론을 보고왔습니다.
DMR3D방식은 아이맥스영화관에서 영사기 두대로 분리해서 사용하는 방식으로 크기에 맞게 일반필름영화나 디지털영화보다
훨씬더 깨끗하고 선명한 화질을 구현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큰 화면에 스펙타클한 장면이나 사운드를 원하시는 분은 DMR3D로 보는것이 좋을듯합니다. 
일단 이 영화는 영상이나 사운드 면에서 3D영화에 맞게 나온것 같습니다.
내용적인면보다는 화려한 영상과 사운드가 기존의 다른 3D 영화보다 훨씬 뛰어난것 같습니다. 
영화를 보다보면 매트릭스의 장면들과 오버랩되기도 하고, 내가 실제로 게임을 하고 있는건 아닌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러나 내용적인 면에서는 아쉬움이 조금 남습니다. 다른영화들과 마찬가지로 가상현실에서의 선과 악의 대결구도는 우리에게
이미 너무 익숙해져 버린 내용이 아닐까 생각납니다.
그렇지만 비쥬얼적인 면에서는 전에 보지못한 새로운 기법들의 영상이 많이 나오더군요.
특히 그리드(grid)를 이용한 게임장면들은 보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기에 의심의 여지가 없는것 같더군요.
그리고 영화 내도록 굉장한 사운드가 나오는데요, 이번 ost 에 다프트 펑크가 제작에 참여했고, 클럽장면에서는 직접DJ로 나왔더군요.
비록 얼굴은 가렸지만 아무튼 사운드 면에서는 굉장히 만족할 만 했습니다.

배우들중에서는 여배우 두명이 굉장히 인상에 남았습니다. 주연으로 나왔던 쿠오라역에 올리비아 와일드랑 조연으로 나왔던 대사 몇마디 안했는데 완벽한 몸매에 반해버린 젬역에 보 가렛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해주더군요.

또 짧은 에피소드를 하나 말하자면 주인공 아버지가 리암닐슨 인줄 알고 끝까지 봤는데 실제로 알아보니 제프 브리지스라는 분이었습니다. 다음부턴 주연배우 이름정도는 알아보고 봐야겠습니다.

마무리 하면서 영화내용을 중요시 하는분들은 지겨울수도 있겠지만 볼거리나 사운드를 즐기시는 분들에게는 재미있는 영화가 될 듯 하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원호씨와 함께하는 감성여행 원호씨와 함께하는 감성여행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