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페이 이야기(Taipei Story)(16) - 타이페이 식물원(Tapei Botanical Garden), 

타오위안 국제공항(Taoyuan International Airport)

 

 

2012.08.11~08.18

 

 

떠나는 날 아침!! 햇볕은 쩅쨍한데~ 왠지 조금씩 느껴지는 가을느낌!! 숙소를 뒤로 하고 지하철타구 타이페이 식물원과 그 안에 위치한 고택을 둘러보고~ 걸어서 총리관저를 지나~ 타이페이 역으로가서 버스를 타고 공항까지 가는 일정이었다.

 한차례 소나기가 지나가는 것을 보면서 마음 한구석이 시원해지는 느낌이랄까~ 그렇게 마무리 하고 싶다.

타이페이 식물원 내에 있었던 고택(古宅)

타이페이역으로 향하면서~ 대만 총통관저 인것 같았는데~ 아무튼 정부청사 건물은 맞는듯했다!

대만에서 마지막으로 먹었던 식사~ 그다지 내입맛에 맞지는 않았지만~ 배가고팠던 관계로 다먹었다.

타이페이역과 버스터미널~ 이제 공항으로 가는일만 남았다!!

 타오위안 국제공항에 일찍도착해서~ 주변 돌아보기

입국심삼하는 장면이 2층에서 다 볼 있었다.

별다방에서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로 일정을 마무리 한다!!

 공항에 전시되어있던~ 대만의 옛 우체통~ 우체통은 꼭 빨간우체통만 있는게 아니었군~

나를 다시 서울로 데려다 줄 비행기가 저기 있구나~

타이페이를 떠나면서 7박8일동안의 일정을 이렇게 마무리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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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페이 이야기(Taipei Story)(15) - 난킹맨션(Nan-King Little Mansion), 마오쿵관람차, 베이토우(北投), 타이페이 필름하우스, 까르푸(Carrefour)

 

2012.08.11~08.18

 

난킹맨션에서 바라본 101빌딩의 모습

 

난킹맨션은 친구의 대만친구의 추천으로 알게되었고, 검색해보니 가격도 괜찮고~ 특히 숙소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너무 좋은것 같아~ 이틀을 예약했다!! 직접가보니~ 무인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었고, 1층 데스크에 있는 경비한테~ 예약내역을 확인하고 숙소를 이용했다. 숙소 인테리도 맘에 들었고, 혼자서 이틀을 편하게 보내면서 정리할 수 있어서 좋았다. 

 

 

혼자 지내기 아까울 정도였다!! 이번 여행에서 숙소선택은 대단히 만족했다!! :)

마오쿵 관람차 입구모습!! 타이페이는 지하철이 유명 관광지와의 연결이 잘 되어있어, 찾아가기에 불편한 것은 없었다.

여기 근처에 동물원도 있어, 가족단위로 여행을 많이 오는 것 같았다. 여기 도착해서 아침먹을려고 맥도날드에 갔었는데~ 시간이 몇 분 지난 관계로 맥모닝을 판매하지 않았다ㅋ 심지어 메뉴판도 시간 지나니깐~ 떼어버려서 좀 황당했다!!ㅋ 그래서~ 빅맥세트 달라고 했는데~ 이것도 못알아 들어서 고생좀 했던 기억이 난다.

관람차타고 정상을 향해~

관람차탈때 두개의 라인이 있는데~ 하나는 Express이고, 하나는 Regular이다. Express같은 경우에는 기다리는 줄이 긴~ 편인데~ 처음에는 옆에 줄만 계속들어가 의아해 했다가, 타고나서야 그 이유를 알았다. 사진에 보이듯이~ 밑쪽을 볼 수 있게 만들어 놓았다는거~ 밑에보면서 아찔했는데~ 놀이기구 타는 것처럼 재미있었다. 마오쿵 관람차 타실때는 Express로 꼭 타보길 추천한다!!

정상까지 올라가는 코스에는 2개의 역을 지나쳐 올라가는데~ 대부분은 정상까지 올라간다!! 조금씩 높이 올라가기 시작하자~ 타이페이 시내가 한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정상인 마오쿵역에 도착해서 한 컷!! 이 사진 찍어주신 아주머니가~ 계속 다리가 짤리게 나오자, 다시 찍어줬다!! 4번만에 성공!!! 마오쿵 지역은 주변에 산 길을 따라 둘러보기 좋게 되어있는데~ 일정상~ 역 주변만 둘러보고 내려왔다. 다음에 갈 땐 트레킹 제대로 한 번 하겠다는 각오로 준비해 와야겠다.

마오쿵 지역에서 바라보는 타이페이 모습이 멋졌다!! 다음번엔 야경보러 꼭 와야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인으로 운행되는 지하철~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작고 아담했다!!

갈아타기 위해 역에 내려서~ 한컷!!! 갤럭시S3 광고가~ 눈에 확 들어오넴!!! 다음 목적지는 베이토우 온천지역

신 베이토우역에 도착해서 길을 따라 올라가다보면 보이는 도서관 건물~ 건물이 멋졌다!! 공부는 잘 될듯~~

조금 더 위로 올라가다 보면 보이는~ 온천박물관!! 안에서 방송촬영중이었다!! 온천지역이라는 것 말고는 그렇게 인상은 남지 않았는데~ 온천을 안해서 그랬나~ 굳이 여기까지와서 온천한다는게~ 내 정서와는 안 맞았다!! 몇 년 지나면 달라질려나 모르겠다!!

베이토우역까지 운행하는 도도시철!! 여행지라서 그런지~ 열차도 이쁘게 옷입었넴!! 우리나라 도시철도도 이렇게 좀 꾸몄으면 좋겠다는~~ 이제 다시 중산으로 가본다!!

꼭 들르고 싶었던 타이베이 필름박물관~ 비가 많이와서 힘들었지만~ 그래도 잘 찾아왔다!!

영화 상영관도 있었는데~ 보지는 못하고, 그냥 둘러보기만 했다!! 안에 괜찮은 카페도 있고, 영화관련 샵도 있었다!! 온 기념으로 엽서 몇 장 샀다!!

숙소로 돌아오면서 중샤오둔화역에 있는 포조베이커리에서 샀던 펑리수!! 선물용으로 샀는데~ 맛있어서 집에서 혼자 다먹었다!! 다~ 그런거지 뭐!!

낼 돌아갈것을 생각해서~ 마지막으로 숙소 근처에 있는 까르푸 들러서 이것저것 샀다!! 라면코너에 한국라면 보고 깜놀~ 라면은 한국라면이 최고야 하면서~ 대만라면 샀다!!ㅋ 역시 먹어보니깐~ 한국라면이 최고더라!! 까르푸 찾을때는 구글맵 강추!!

숙소에서 자기전 101빌딩 야경 한 컷!! 타이페이에서의 마지막 밤도 이렇게 해서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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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페이 이야기(Taipei Story)(14) - Travel Talk Taipei Backpackers Hostel, 101빌딩, 이케아(IKEA)

 

2012.08.11~08.18

 

비를 쫄딱맞으며~ 밤늦게 게스트하우스에 왔을때가 몇일전이었는데~ 숙소를 떠나 다른숙소로 가는날~ 5일동안 이곳에 머물면서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내집처럼 편해서 좋았다. 게스트하우스 주인인 진도 너무 좋았다. 다음에 다시 타이페이에 간다면 다시 여기로 꼭 오리라 마음속으로 다짐했다. 

 

사람들과 수다떨고, 재미있는 시간들을 보냈던 로비풍경!!

트래블 톡 게스트하우스 입구모습~ 여기 찾느라고, 바로 앞에 있던 곳을 몇 번이나 지나쳤던 기억이 난다. 결국엔 30분만에 찾았었다. 이제는 바로옆에 세븐일레븐 편의점이 생겨서 더 찾기 쉬워졌다는 말을 얼마전에 친구의 말을 통해 들었다. 그 친구한테도 내가 여기를 적극 추천했었다.

게스트하우스에 머물면서 알게된 J라는 친구가 열대과일을 사가지고 와서 먹어봤다. 중국말로 '스쟌'이라는 과일도 있었고, 다들 처음먹어보는것이었는데~ 소금 비슷한 것에 찍어먹는것이 달콤 쌉싸름하면서 암튼 맛있게 먹었다.

떠나는 날 씻지도 않고, 일어난 김에 기념사진 한 장 부탁해서 찍었다. 초점 안맞게 나와 다행인 사진!!

새로운 숙소에 도착해서 창문으로 보이는 풍경을 찍어봤다. 오후에는 저기 보이는 101빌딩으로~~이곳은 친구의 대만친구의 소개로 알게된 곳, 가격도 적당했고 지내기에도 좋았다. 여기 숙소는 수다떨 사람들만 없는것 빼고는, 너무 좋았다. 숙소소개는 다음에... ...

숙소를 나서며 버스 기다리면서 한 컷, 손을 다급히 올리며 버스를 부르는 손이 마음만은 약속장소에 도착해 있는듯하다. 지하철 스정푸역에 나와서 101빌딩으로 가면서... 거리는 가깝게 느껴졌는데, 101빌딩까지 꽤 걸었다. 이럴줄 알았으면 셔틀있다고 했는데, 물어보고 탈걸 그랬다. 이 지역은 쇼핑밀집지역이라서 그런지 백화점이라던지, 쇼핑센터 규모가 엄청났다. 101빌딩 도착해서 전망대 올라갈려고 했는데, 중국 여행객들을 만나는 바람에~ 대기시간이 40분 이상 걸린다고 해서 포기했다. 빌딩 내 쇼핑센터도 규모 면에서는 놀라웠다!!

저녁에는 타이페이 이케아 가보기!! 지하철타고 난징동루역에 내려, Brother Hotel을 왼편에 두고, 큰길을 따라가다가 큰사거리에서 MOMO백화점을 끼고 왼편으로 돌면 이케아가 나온다!! 나도 블로그보고 찾아갔지만, 실제로 글에 설명하는것에 비해 찾기쉽다.

타이페이 이케아는 규모면에서는 고베 이케아 갔을때보다 작았지만, 그래도 둘러보는데는 시간이 걸렸다. 우리나라에도 광명에 이케아가 들어온다고 하니, 기대가 된다!!

둘러보면서~ 전시해 놓은 공간들 담아봤다!!

이케아 가면 뺴놓을수 없는 것 한가지,맛난 음식들~ 이렇게 해서 우리나라 돈으로 만원도 안 들었던것 같다!! 먹을때면 행복해 지는것 같다!!

이케아에서 득템한 용품들 한 컷!! 이케아에서 숙소까지 일직선 상으로 얼마 안되는 것 같아서 걷기 시작했는데, 결국엔 30~40분 걸었다!! 이렇게 이날 일정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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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페이 이야기(Taipei Story)(13) - 국립고궁박물관(國立古宮博物館), 시먼홍루(西門紅樓), 신좡야구장(新莊棒球場), 룽산쓰(龍山寺)

2012.08.11~08.18

국립고궁박물관 방문~ 첨에는 뭐 별거 있을까?라는 생각에 방문했는데~ 스케일이나 전시품들을 보고 아~ 그래서 중국문화구나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그냥 둘러봤는데~ 한국어로 설명해주는 오디오가이드는 꼭 빌려서 보시길~ 입장료가 160NT, 오디오가이드 대여료100NT이며, 짐은 입구에서 보관해주는 곳이 있었다.

들어가서 관람을 시작했는데, 중간쯤 보면서 부터 박물과니 시끌벅쩍했졌다. 아니나다를까~ 갑자기 깃발들고 몰려드는 중국 사람들의 인해전술로 인해 박물관은 온통 시장분위기가 되었고, 난 계속 피해다녔다. 이후에 기념품 몇개 사고 발걸음을 돌렸다!! 그나마 일찍 입장해서 봤던게 다행이라 생각했다.

다음장소로 이동하기위해 단수이선 스린역 도착~ 그리고 고궁박물관 가는방법은 스린역1,2번출구로 나가 길건너지 말고 304번, 255번, 18번, 19번 버스타고 고궁박물관 정류장에 하차하면된다.

점심은 맛집찾아 삼매경~ 그냥 대충먹을려다가 지도보고 찾아갔는데~ 고생좀했다. 내가 먹은것은 뉴진뉴러우미엔 맛은 뭐~ 배고파서 그런지 맛있게먹었다.

 시먼은 우리나라 명동같은 분위기였다!!

시먼홍루를 둘러봤다!! 내부에는 옛모습을 설명해주는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었고, 또한 여러가지 아트숍들도 자리잡고 있어 구경하기 좋았다.

 시먼에서 신좡야구장으로 향했다. 타이페이 전체적으로 보면 서남지역을 둘러보는 일정이라고 말해야겠다!! 신좡야구장 찾아가기까지 물어물어 고생을 했기에, 가는 팁을 가르쳐 드리니 야구장 가실분은 참고하시길~ 지하철 타고 신푸역에 내려 5번출구로 나와서 모퉁이를 돌면 버스정류장이 쭉 있다. 거기에서 99번 버스를 타고 가다가 넓은 공원이 보이기 시작하고 조금더 가다보면 신좡야구장이 보이고 정류소에 내리면 된다. 그러나 내가 인터넷에 보구 확인까지 했었는데, 내가 착각해서 하루 먼저 오는 바람에 야구구경을 할 수 없었다. 아쉬운 마음에 신좡야구장 주변 한 번 둘러봤다.

 

 50란에서 망고주스~ 망고가 얼어있어서~ 녹는거~ 기다리느라~ 빨리마시지도 못했당!! 이런~~~

 다시 버스타고 신푸역으로 가는길~ 다리를 건너면서 한강을 지나는 기분이 들어다. 해저무는 타이페이~

 룽산쓰는 전형적인 대만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영화 '맹갑'을 재미있게 봐서 그런지 더욱더 친근하게 느껴졌다.

 타이페이의 시작이라는 룽산쓰를 보는 것으로 시장을 비롯해 주변을 둘러봤다.

룽싼스를 바라보면서 오른쪽으로 조금만 올라오다보면~ 대만의 옛거리를 재현해 놓은 거리가 나오는데~ 밤이라 사람도 없고 조금 무섭기도 하고 했다.  

 룽산쓰를 기준으로 왼쪽에는 큰 야시장이 있어서 둘러봤다. 예전에는 뱀식당 이런걸로 대개 유명했다고 하던데~

 아케이드처럼 꾸면진 골목에는 발마사지, 뱀식당도 보였다. 내가 사진찍자 아저씨가 손가락을 나를 향해 가리키며 마!!! 했다! 난~ 그냥!! 모른척 했다!!ㅋ

 돌아오는 길 숙소 주변에 스시 익스프레스가 있어서 들려 간단하게 저녁먹었다. 그냥 대중적인 스시전문점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그래도 집이 제일 조은가보다. 돌아와서 씻고, 게스트하우스 사람들이랑 오늘 여행에 대해 수다도 떨고 하면서 하루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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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페이 이야기(Taipei Story)(12) - 진과스(金瓜石), 지우펀(九份)

 

2012.08.11~08.18

 

지우펀에서의 일몰은 환상적이었다.

 

먼저 루이팡에서 출발하는 진과스행 버스를타고 종점까지 가기로 했다. 가는 구간은 부산의 산복도로 같이 꼬불꼬불했지만, 가면서 보는 풍경도 괜찮았다.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버스에서 나오는 에어컨만한 것이 없다고, 아무튼 시원한 버스가 지친 몸을 달래 주었다.

버스에서 바라본 지우펀모습, 버스선팅유리창에 대고 찍었는데, 필터느낌이 나면서 아무튼 찍고나서 사진이 맘에 들었다.

버스를 타고 종점에 내려~ 허기진 배를 달래기 위해 유명하다던~ 광부도시락부터 먹었다. 유명한 관광지라 그런지 한국관광객들도 많았고, 특히나 두려움의 대상인 중국인 관광객들도 어마어마한 규모로 자리잡고 있었다. 광부도시락먹고 도시락통, 젓가락 챙기는건 여행준비하면서 왠만한 블로그를 검색했기에, 반납해야한다는 생각도 안한채 그냥 가방속으로 넣었다.

옛 일본식 건물부터 탄광촌과 관련된 시설까지~ 돌아다니면서 주변풍경들을 둘러봤다!!

다시 발걸음을 돌려 지우펀으로~

지우펀에 도착해서 진과스 쪽 보구 찍은사진, 산 너머로 하늘과 바다가 맞닿아있는 수평선이 보였다.

지우펀에서 내려다보이는 해안의 모습

일몰이 조금씩 진행되기 시작하고, 본격적으로 지우펀 담아보기 시작했다.

지우펀 입구 들어서면서 입구부터 사람들로 북쩍거렸다. 옆에세븐일레븐이 바로있어 입구찾기는 쉬웠다.

골목골목 가게들이 있어 볼거리, 먹을거리로 넘쳤다.

시간이 허락했다면, 괜찮은 카페를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게 아쉽다!! 다음에 가게된다면 지우펀에서의 1박은 꼭하고 싶다.

해가넘어가면서~ 수치루의 홍등을 보기위해 계단을 찾아 이동~ 처음에는 헷갈렸지만, 사람들로 인해 금방 발견할 수 있었다. 수치루는 거의다가 일본인으로 가득했다. 마치 일본에 온듯한 느낌마저~ 센과 치히로의 배경으로도 유명한 수치루 덕분일지 모르겠다. 우리는 드라마 온에어 때문에 유명해졌다고 하는데, 온에어 한 번 보지못하고 왔던 내게는 별다른 한국드라마 촬영지라는 느낌은 없었다.

 

 

비록 출근길 지하철 2호선만큼 복잡했지만, 그래도 수치루는 매우 아름다웠다!!

다시 타이페이로 돌아가려는데 버스기다리는 사람들의 줄이 엄청났다. 1시간은 족히 기다려야 탈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에 택시타고 루이팡역가려는데, 거기에도 줄이 엄청났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루이팡쪽으로 가는 버스는 줄도 길지 않고 금방탈수 있어서 루이팡역으로 가서 열차타고 다시 돌아왔다. 타이페이로 돌아올 때의 방법은 저의 것을 참고하시길~

 

아무튼 대만일정 중 제일 힘든 하루 일정이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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