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출장 마지막날 사천 신수항을 갔습니다.
섬마을로 방파제 끝에서 끝까지 천천히 둘러보면서 이래저래 풍경을 담아보았습니다!!

사천신수항은 삼천포항에서 배를타고 10분정도면 들어갈 수 있는거리에 있는 섬입니다!!
배를 놓치더라도 용선을 해서 들어올 수 있습니다.
용선비는 2만원~2만5천원 정도입니다.
배들도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한가롭게 쉬구 있군요!!^^
신수항은 길은 아직 아스팔트 포장이 되어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길이 더 어촌과 어울리는 듯도 하던데요!!
방파제에서 바라본 신수항의 풍경입니다!! 마을언덕에는 교회두 있구 자그마한 어촌풍경이네요~
항입구 방파제 모습입니다~~
방파제 길을 찍어보았습니다!
신수항에서 찍은 항내의 풍경이네요~~
신수항에서는 비록 거리가 조금 있지만 삼천포대교의 멋진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도선 시간표 올릴께요!!
신수항으로 가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원호씨와 함께하는 감성여행 원호씨와 함께하는 감성여행

요즘 하루하루가 눈코뜰새 없이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번주엔 경남 창원,고성,거제,통영,사천에 위치한 어항쪽으로 출장을 갔다왔습니다.
그 중 첫번째로 매물도항 이야기를 올려보겠습니다.
 매물도에 들어가기 위해선 거제 저구항에서 배를 타는데요!! 저희는 밤늦게 도착해서 항 바로앞에 있는 펜션에서 자고 아침일찍 출발했습니다. 비수기라 그런지 싸게 깎았는데... 새건물이라 그런지 시설이 좋더라구요~ 암튼 저희는 잠만자서... 사진은 펜션에서 찍은 저구항의 아침이네요~

아침에는 사람이 많이 없어서 작은배를 탔습니다. 우리가 나올때는 다들 소매물도로 들어가시는 분들이라 저희일행만 큰 배에 타고 나왔습니다.
저희가 묶었던 펜션이네요~ 밤에가면 저 집 불빛밖에 보이질 않습니다~
배는 매물도 저구항에서 출발해서 당금마을~대항마을~소매물도를 경유해서 다시 저구항으로 돌아옵니다.
매물도는 왕복 18,000원이고, 소매물도는 왕복 2만원이었습니다.
대부분 소매물도를 가시지만, 저희는 당금마을로 갔습니다!! 출장만 아니라면 소매물도도 들리는건데... 일정상 안되더군요~

당금마을 선착장 뒤에 배후부지 쪽으로는 이래저래 공사가 한창이었습니다. 그래도 당금마을은 아담하면서 이뻤습니다!!
아!! 글구 이 날은 5월말인데도 바람이 불고 너무추워 완전 고생했습니다!!

매물도항 방파제 모습입니다!! 저희는 이런 어항시설과 관련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일하는 모습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멀리~ 아름다운 어유도의 모습도 보이네요!! 방파제 끝에서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방파제에서 찍은 아담한 당금마을의 모습입니다!! 1박2일팀이 다녀간 후 더 유명해진것 같습니다~
반대편 방파제와 선양장의 모습이네요~ 참고로 등대는 밖에서 안으로 들어올 때 왼쪽에는 흰색 오른쪽에는 빨간색으로 어느 어항을 가나 통일되어 있습니다~ 다른 색깔의 등대를 보셨다면 그건 등대가 아닐겁니다!! 참고하세요!!

매물도항 물양장과 부잔교 모습이네요~
대항마을로 가는길에 산 위에서 매물도 당금항의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당금마을에서 대항마을로 가는길은 걸어서 약15분 정도 밖에 안 걸리는 가까운 거리였습니다~
가는길에 1박2일팀의 발자취도 느껴지더군요~ 나머지는 다음편에 올리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 | 매물도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원호씨와 함께하는 감성여행 원호씨와 함께하는 감성여행
저가 다니는 직장에서 어촌체험활동으로 입파도와 선감어촌마을에 다녀왔습니다.
저가 부산출신이다 보니 서해는 거의 경험해 보지 못했는데요~ 또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전곡항에는 다음주에 요트대회가 있나보더군요~ 간판이며 이래저래 손님맞을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입파도는 안산에 있는 전곡항에서 출발해서 약30~40분정도 걸렸습니다. 

입파도는 등대와 선착장에 집하나가 전부인 작은섬이었습니다.
입파도 하니깐, 이름이 특이해서 인지 영화 '마파도'와 모델 '이파니'가 생각나더군요~~


입파도 등대 올라가는 길에 ... 예전에 수산청이었는데~항만청으로 바뀌면서 항만이란 글자를 새로 새겨넣었다고 하네요~

올라가면서 오랜만에 땀 좀 흘렸습니다.
등대에 도착해서 등대사진 담아보았습니다. 하트모양을 의도했는데... 맞나요!!
선착장에서 등대까진 걸어서 약15분정도 걸렸습니다.




선착장에서 잠시 배를 기다리면서 주변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여기는 할머니와 개 두마리가 있었는데... 담지 못해 아쉽네요~ 할머니께서 사람들이 쓰레기를 너무 많이 버리고 간다고 저희들에게
불만을 털어놓더라구요~~ 여기 오시는 분들은 자기 쓰레기 꼭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일정이 빡빡한 관게로 입파도를 뒤로하고 다시 전곡항으로 향합니다.

풍력을 이용한 발전기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전곡항 근처에 있던 선감어촌마을에 들러서 먹었던 바지락 칼국수, 양도 대박이었고 정말 맛있었습니다.
오후부터는  근처에 있는 경기영어마을에서의 체육대회까지 재미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 | 입파도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원호씨와 함께하는 감성여행 원호씨와 함께하는 감성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