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페이 이야기(Taipei Story)(14) - Travel Talk Taipei Backpackers Hostel, 101빌딩, 이케아(IKEA)

 

2012.08.11~08.18

 

비를 쫄딱맞으며~ 밤늦게 게스트하우스에 왔을때가 몇일전이었는데~ 숙소를 떠나 다른숙소로 가는날~ 5일동안 이곳에 머물면서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내집처럼 편해서 좋았다. 게스트하우스 주인인 진도 너무 좋았다. 다음에 다시 타이페이에 간다면 다시 여기로 꼭 오리라 마음속으로 다짐했다. 

 

사람들과 수다떨고, 재미있는 시간들을 보냈던 로비풍경!!

트래블 톡 게스트하우스 입구모습~ 여기 찾느라고, 바로 앞에 있던 곳을 몇 번이나 지나쳤던 기억이 난다. 결국엔 30분만에 찾았었다. 이제는 바로옆에 세븐일레븐 편의점이 생겨서 더 찾기 쉬워졌다는 말을 얼마전에 친구의 말을 통해 들었다. 그 친구한테도 내가 여기를 적극 추천했었다.

게스트하우스에 머물면서 알게된 J라는 친구가 열대과일을 사가지고 와서 먹어봤다. 중국말로 '스쟌'이라는 과일도 있었고, 다들 처음먹어보는것이었는데~ 소금 비슷한 것에 찍어먹는것이 달콤 쌉싸름하면서 암튼 맛있게 먹었다.

떠나는 날 씻지도 않고, 일어난 김에 기념사진 한 장 부탁해서 찍었다. 초점 안맞게 나와 다행인 사진!!

새로운 숙소에 도착해서 창문으로 보이는 풍경을 찍어봤다. 오후에는 저기 보이는 101빌딩으로~~이곳은 친구의 대만친구의 소개로 알게된 곳, 가격도 적당했고 지내기에도 좋았다. 여기 숙소는 수다떨 사람들만 없는것 빼고는, 너무 좋았다. 숙소소개는 다음에... ...

숙소를 나서며 버스 기다리면서 한 컷, 손을 다급히 올리며 버스를 부르는 손이 마음만은 약속장소에 도착해 있는듯하다. 지하철 스정푸역에 나와서 101빌딩으로 가면서... 거리는 가깝게 느껴졌는데, 101빌딩까지 꽤 걸었다. 이럴줄 알았으면 셔틀있다고 했는데, 물어보고 탈걸 그랬다. 이 지역은 쇼핑밀집지역이라서 그런지 백화점이라던지, 쇼핑센터 규모가 엄청났다. 101빌딩 도착해서 전망대 올라갈려고 했는데, 중국 여행객들을 만나는 바람에~ 대기시간이 40분 이상 걸린다고 해서 포기했다. 빌딩 내 쇼핑센터도 규모 면에서는 놀라웠다!!

저녁에는 타이페이 이케아 가보기!! 지하철타고 난징동루역에 내려, Brother Hotel을 왼편에 두고, 큰길을 따라가다가 큰사거리에서 MOMO백화점을 끼고 왼편으로 돌면 이케아가 나온다!! 나도 블로그보고 찾아갔지만, 실제로 글에 설명하는것에 비해 찾기쉽다.

타이페이 이케아는 규모면에서는 고베 이케아 갔을때보다 작았지만, 그래도 둘러보는데는 시간이 걸렸다. 우리나라에도 광명에 이케아가 들어온다고 하니, 기대가 된다!!

둘러보면서~ 전시해 놓은 공간들 담아봤다!!

이케아 가면 뺴놓을수 없는 것 한가지,맛난 음식들~ 이렇게 해서 우리나라 돈으로 만원도 안 들었던것 같다!! 먹을때면 행복해 지는것 같다!!

이케아에서 득템한 용품들 한 컷!! 이케아에서 숙소까지 일직선 상으로 얼마 안되는 것 같아서 걷기 시작했는데, 결국엔 30~40분 걸었다!! 이렇게 이날 일정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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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페이 이야기(Taipei Story)(13) - 국립고궁박물관(國立古宮博物館), 시먼홍루(西門紅樓), 신좡야구장(新莊棒球場), 룽산쓰(龍山寺)

2012.08.11~08.18

국립고궁박물관 방문~ 첨에는 뭐 별거 있을까?라는 생각에 방문했는데~ 스케일이나 전시품들을 보고 아~ 그래서 중국문화구나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그냥 둘러봤는데~ 한국어로 설명해주는 오디오가이드는 꼭 빌려서 보시길~ 입장료가 160NT, 오디오가이드 대여료100NT이며, 짐은 입구에서 보관해주는 곳이 있었다.

들어가서 관람을 시작했는데, 중간쯤 보면서 부터 박물과니 시끌벅쩍했졌다. 아니나다를까~ 갑자기 깃발들고 몰려드는 중국 사람들의 인해전술로 인해 박물관은 온통 시장분위기가 되었고, 난 계속 피해다녔다. 이후에 기념품 몇개 사고 발걸음을 돌렸다!! 그나마 일찍 입장해서 봤던게 다행이라 생각했다.

다음장소로 이동하기위해 단수이선 스린역 도착~ 그리고 고궁박물관 가는방법은 스린역1,2번출구로 나가 길건너지 말고 304번, 255번, 18번, 19번 버스타고 고궁박물관 정류장에 하차하면된다.

점심은 맛집찾아 삼매경~ 그냥 대충먹을려다가 지도보고 찾아갔는데~ 고생좀했다. 내가 먹은것은 뉴진뉴러우미엔 맛은 뭐~ 배고파서 그런지 맛있게먹었다.

 시먼은 우리나라 명동같은 분위기였다!!

시먼홍루를 둘러봤다!! 내부에는 옛모습을 설명해주는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었고, 또한 여러가지 아트숍들도 자리잡고 있어 구경하기 좋았다.

 시먼에서 신좡야구장으로 향했다. 타이페이 전체적으로 보면 서남지역을 둘러보는 일정이라고 말해야겠다!! 신좡야구장 찾아가기까지 물어물어 고생을 했기에, 가는 팁을 가르쳐 드리니 야구장 가실분은 참고하시길~ 지하철 타고 신푸역에 내려 5번출구로 나와서 모퉁이를 돌면 버스정류장이 쭉 있다. 거기에서 99번 버스를 타고 가다가 넓은 공원이 보이기 시작하고 조금더 가다보면 신좡야구장이 보이고 정류소에 내리면 된다. 그러나 내가 인터넷에 보구 확인까지 했었는데, 내가 착각해서 하루 먼저 오는 바람에 야구구경을 할 수 없었다. 아쉬운 마음에 신좡야구장 주변 한 번 둘러봤다.

 

 50란에서 망고주스~ 망고가 얼어있어서~ 녹는거~ 기다리느라~ 빨리마시지도 못했당!! 이런~~~

 다시 버스타고 신푸역으로 가는길~ 다리를 건너면서 한강을 지나는 기분이 들어다. 해저무는 타이페이~

 룽산쓰는 전형적인 대만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영화 '맹갑'을 재미있게 봐서 그런지 더욱더 친근하게 느껴졌다.

 타이페이의 시작이라는 룽산쓰를 보는 것으로 시장을 비롯해 주변을 둘러봤다.

룽싼스를 바라보면서 오른쪽으로 조금만 올라오다보면~ 대만의 옛거리를 재현해 놓은 거리가 나오는데~ 밤이라 사람도 없고 조금 무섭기도 하고 했다.  

 룽산쓰를 기준으로 왼쪽에는 큰 야시장이 있어서 둘러봤다. 예전에는 뱀식당 이런걸로 대개 유명했다고 하던데~

 아케이드처럼 꾸면진 골목에는 발마사지, 뱀식당도 보였다. 내가 사진찍자 아저씨가 손가락을 나를 향해 가리키며 마!!! 했다! 난~ 그냥!! 모른척 했다!!ㅋ

 돌아오는 길 숙소 주변에 스시 익스프레스가 있어서 들려 간단하게 저녁먹었다. 그냥 대중적인 스시전문점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그래도 집이 제일 조은가보다. 돌아와서 씻고, 게스트하우스 사람들이랑 오늘 여행에 대해 수다도 떨고 하면서 하루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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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페이 이야기(Taipei Story)(12) - 진과스(金瓜石), 지우펀(九份)

 

2012.08.11~08.18

 

지우펀에서의 일몰은 환상적이었다.

 

먼저 루이팡에서 출발하는 진과스행 버스를타고 종점까지 가기로 했다. 가는 구간은 부산의 산복도로 같이 꼬불꼬불했지만, 가면서 보는 풍경도 괜찮았다.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버스에서 나오는 에어컨만한 것이 없다고, 아무튼 시원한 버스가 지친 몸을 달래 주었다.

버스에서 바라본 지우펀모습, 버스선팅유리창에 대고 찍었는데, 필터느낌이 나면서 아무튼 찍고나서 사진이 맘에 들었다.

버스를 타고 종점에 내려~ 허기진 배를 달래기 위해 유명하다던~ 광부도시락부터 먹었다. 유명한 관광지라 그런지 한국관광객들도 많았고, 특히나 두려움의 대상인 중국인 관광객들도 어마어마한 규모로 자리잡고 있었다. 광부도시락먹고 도시락통, 젓가락 챙기는건 여행준비하면서 왠만한 블로그를 검색했기에, 반납해야한다는 생각도 안한채 그냥 가방속으로 넣었다.

옛 일본식 건물부터 탄광촌과 관련된 시설까지~ 돌아다니면서 주변풍경들을 둘러봤다!!

다시 발걸음을 돌려 지우펀으로~

지우펀에 도착해서 진과스 쪽 보구 찍은사진, 산 너머로 하늘과 바다가 맞닿아있는 수평선이 보였다.

지우펀에서 내려다보이는 해안의 모습

일몰이 조금씩 진행되기 시작하고, 본격적으로 지우펀 담아보기 시작했다.

지우펀 입구 들어서면서 입구부터 사람들로 북쩍거렸다. 옆에세븐일레븐이 바로있어 입구찾기는 쉬웠다.

골목골목 가게들이 있어 볼거리, 먹을거리로 넘쳤다.

시간이 허락했다면, 괜찮은 카페를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게 아쉽다!! 다음에 가게된다면 지우펀에서의 1박은 꼭하고 싶다.

해가넘어가면서~ 수치루의 홍등을 보기위해 계단을 찾아 이동~ 처음에는 헷갈렸지만, 사람들로 인해 금방 발견할 수 있었다. 수치루는 거의다가 일본인으로 가득했다. 마치 일본에 온듯한 느낌마저~ 센과 치히로의 배경으로도 유명한 수치루 덕분일지 모르겠다. 우리는 드라마 온에어 때문에 유명해졌다고 하는데, 온에어 한 번 보지못하고 왔던 내게는 별다른 한국드라마 촬영지라는 느낌은 없었다.

 

 

비록 출근길 지하철 2호선만큼 복잡했지만, 그래도 수치루는 매우 아름다웠다!!

다시 타이페이로 돌아가려는데 버스기다리는 사람들의 줄이 엄청났다. 1시간은 족히 기다려야 탈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에 택시타고 루이팡역가려는데, 거기에도 줄이 엄청났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루이팡쪽으로 가는 버스는 줄도 길지 않고 금방탈수 있어서 루이팡역으로 가서 열차타고 다시 돌아왔다. 타이페이로 돌아올 때의 방법은 저의 것을 참고하시길~

 

아무튼 대만일정 중 제일 힘든 하루 일정이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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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페이 이야기(Taipei Story)(10)-핑시선(平溪線)여행, 징통(菁桐), 핑시(平溪), 스펀(十分)

 

2012.08.11~08.18

 

 

화창한 날씨덕분에 가볍게 시작하는 하루~ 오늘은 일정상 핑신선여행과 진과스, 지우펀까지 보기로 해서 일찍 출발했다!! 오후까지, 핑시선 여행을 하고 조금 늦은 오후엔 진과스와 지우펀을 둘러보기로 계획하고 길을 나섰다. 조금 힘들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기차시간과 일정을 잘 맞춰서 무난히 일정을 소화했다.

시작은 타이페이 역에서부터~ 표를 따로 끊을 필요없이 이지카드만 있으면 바로 탑승할 수 있어서 편리했다.  

어디를 가든지~ 궁금하면 물어보면 되는거고, 아무튼 핑시선 여행을 위해 루이팡역으로 가는 기차에까지 탑승완료!! 

열차타고 가는길, 날씨가 좋아 마음도 가벼웠다. 루이팡역에 도착해서 거기서 바로 핑시선 구간이용권을 사고, 핑시선여행을 시작했다. 중요한 것은 열차 시간을 잘 알아야 한다는 것. 루이팡역에서~징통역까지 그리고 중간중간 역이 있어서 어디서부터 여행을 시작할까 고민하다가 다시 루이팡역으로 와서 진과스나 지우펀으로 넘어가는 일정이라, 마지막역인 징통역부터 일정을 시작했다.

 

예전에 광산열차로 운행되었던 열차라 그런지 가는동안 풍경도 좋았고, 열차도 관광열차로 만들어 이용하기에 편했다.  

징통역에 내려 본격적으로 일정을 시작했다.  

 

 

 

주변엔 결혼을 앞둔 커플들의 웨딩촬영이 한창이고, 나는 부러울뿐이고, 아쉬운 마음에 혼자서라도 사진 몇 장 남겼다.

역이 너무 아담하고 예뻐 도착하자마자 이리저리 셔터를 누르느라 정신이 없었다.  

저마다의 소원을 담은 대나무 막대가 가는 곳마다 주렁주렁 매달려있는것도 인상적이었다.

역주변을 조금만 벗어나도 주변에 아름다운 풍경들이 들어왔다!!

다리를 건너 가면서 사랑다리에 어떤 소원을 적어놨는지 궁금했다. 

역내부에 모습을 보면 우리나라 오래된 역사같이 작고 아담했다.

그리고 사진보시면 알겠지만 시간표가 있었는데, 여행준비하면서 봤던 시간표와 달라 역시나~ 열차를 더 기다려야했다는거~ 열차시간표는 핑시선여행에서 제일중요하다!! 열차가 자주 다니지 않은 관계로 아무튼 열차시간표 사진도 함께 올리니 여행계획하시는 분들은 참고 하시길...

 

열차기다리면서~ 역주변 모습을 담아봤다!!

핑시로 내려가는 열차안 유치원생들이 소풍왔는지~ 우리 열차안에 한가득이었다.

내 옆에 앉은 두친구들이 너무 재미있어 내려가는 내~내~ 즐거웠다!! 여자어린이 친구가 가방에서 선크림을 꺼내~ 바른후 옆에 있던 남자어린이 친구에게 짜주면서 발라 주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 보였다!! 남자어린이 친구는 그게 싫지 않은지~ 아무튼 나는 옆에 있던 녀석이 너무 부러워 보였다!! 쿨~한 녀석 

이제다시 열차를 타고 핑시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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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페이 이야기(Taipei Story)(8) - 융캉제(永康街), 중정기념당(中正紀念堂)

 

2012.08.11~08.18

  

새날이 밝았다. 또다른 시작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 사실 원래대로라면 핑시선 여행을 가려고 했는데, 어제 너무 피곤해서 인지 가기로 했던 일정을 미루고, 시내관광을 하기로 했다. 아! 그리고 오늘 일정에는 여행카페에서 알게된 진호씨가 동행했다!!

중정기념당을 구경하기전~ 고픈배를 달래기 위해 역에서 내려 택시타구~ 융캉제까지 갔다!! 딘타이펑을 먹기위해...늦게가면 엄청 기다려야된다고 해서, 오픈하는 시간에 맞춰서... 이럴때는 부지런해지는 듯하다. 먹는것은 본점에서 먹어야 진정한 맛을 느낄수 있다는 막연한 기대감이라고나 할까~ 택시요금은 기본요금에서 조금 더 나온듯하다!! 대만 택시 탄 기념으로 한 컷!기본요금은 70원인듯하다!!

도착하니깐~ 한국인 사람들 많이 다녀가서 그런지~ 한국어 메뉴판에 직원들 서비스도 좋고, 맛도 있었다. 나중에 생각나서 명동가서 먹어봤는데~ 그맛이 안나더이다!! 딘타이펑 본점 역시 카드가 안되는 치명적인 단점이~ 우리나라였으면 신고했을텐데...마지막엔 씁쓸했다!! 배도 든든히 채우고~ 융캉제 주변 둘러보기~ 디저트는 빙수로 유명한 융캉제15호가서 망고빙수까지~그랬다!!ㅋ

빙수가게엔 일본일 관광객들이 점령하고 있었다!! 여기빙수 먹어봤는데~ 역시나 처음에 먹었던 게스트하우스 옆 망고빙수가게보단 못했다!! 이건 주관적인 생각이고~ 대만와서 좋았던건~ 망고를 싼가격에 계속 먹을수 있었다는거다!!

먹었다고 인증샷  한 컷! 너무 리얼하게 찍힌듯~푸짐하긴 푸짐했다!! 융캉제 거리는 깔끔하고 돌아보기에 좋은 것 같았다!

빙수가게 맞은편에 간판보고 신기해서 한 컷 찍어봤다! 혁명하면 빼놓을수 없는 사람들~

저멀리 101빌딩이 보여 거리풍경과 함께 담아보았다!! 이 거리도 지하철 공사한다구 공사가 한창이었다!!

중정기념관까지는 걸어서~ 전시관에 들어서니 와이파이도 되고~ 시원하고~ 아무튼 더위는 조금 잊은듯했다!!

상설전시말고도 기획전시나 공연도 하는듯했다! 밑에사진은 경극의상, 또한 여기에서 달리의 작품을 만날수도 있었다!!

역시 빠질수 없는 중정기념당 건물!! 그 규모에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또다른 일정을 향해 발걸음을 재촉해본다!! 대만지하철 에스컬레이터 내려가면서 한컷!!

오픈되어있고, 깔끔해서 좋았다!! 더군다나 지하철역에서는 음식, 음료먹으면 벌금이라서~ 에피소드가 있다면 음료를 마시지도 않고 들고 있었는데도, 단속하는 사람이 오길래~ 가방에 얼른 집어넣었다!! 아무튼 전체적으로 지하철은 깔끔하고 청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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