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와 헤어지고, 한군데 더 찾아간 곳은 드라마 '궁' 마지막 장면을 촬영했다던 분수대...
대성당 앞에 위치하고 있는 분수대를 얼마 지나지 않아 찾을수 있었습니다.
분수대에서 휴식을 취하고, 대성당을 둘러보았습니다.
그리고 조금 늦은 점심을 먹기위해 둘러보다가 현지인들이 분수대 근처에서 길게 늘어선 줄을 보면서
저도 호기심에 따라 줄을 섰고, 제 차례가 되어 시켜먹었습니다.
가장 먹음직 스럽게 보이는 라면으로요, 이름은 라사따오미엔 이었습니다.
완전대박이었습니다. 사람들이 왜 그렇게 줄 서 있는지 알겠더군요
가이드북에 소개 안 된 곳 한 번씩 모험해 보는것도 좋더군요.
마카오에 가서 꼭 에그타르트만 먹어야 된다는 법은 없는법이니까요, 거의 모든 블로그에 에그타르트는 안 빠지더군요.ㅋ
혹시 분수대 갔을때 배가 고프다면  되면 이곳도 가보세요. :)  분수대 뒤쪽으로 내려오면 바로 있어요.

마카오의 좁은 골목길을 따라 이어진 가게들과 간판들. 간판만 아니면 유럽의 어느 곳이라도 믿겠네요.

너무 이뻤던 대성당앞 분수대, 집 앞에 이런 분수대 하나 있어으면 좋겠네요.

17세기에 지어진 대성당 내부의 모습이네요. 역사적으로 종교적으로 중요한 가치가 있는 건물이라네요.

성당 옆에 있던  이 건물은 주교관으로 사용되어지고 있다고 하네요.

성당에서 입구에서 바라본 주변모습입니다.


분수대 뒤쪽도 골목으로 해서 이뻤습니다.

앞에서 설명했던 Sio Hong Mao 의 라사따오미엔 맛있어서 간판보고 가게이름 적었습니다.ㅋ

마카오거리와 주차요금기계, 우리나라 설치하면 돈 낼 사람 몇명이나 될까요ㅋ

길을 헤매다가 이러저런 보았던 이런저런 모습

친구들이 기다리는 관계로 조금 일찍 돌아왔습니다. 마지막으로 마카오 페리부두에서 탑승기다리면서 ...

돌아와서 생각해보니 가보지 못한곳들이 생각나더군요.
이럴줄 알았으면 좀 더 많은  정보력으로 알차게 준비하지 못한게 아쉽더군요.
그러나 그런 아쉬움이 다음번을 기약하게 되고, 기대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아쉽지만 대충 둘러본 마카오는 여기까지고, 홍콩으로 건너갑니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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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원호씨와 함께하는 감성여행 원호씨와 함께하는 감성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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