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페이 이야기(Taipei Story)(8) - 융캉제(永康街), 중정기념당(中正紀念堂)

 

2012.08.11~08.18

  

새날이 밝았다. 또다른 시작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 사실 원래대로라면 핑시선 여행을 가려고 했는데, 어제 너무 피곤해서 인지 가기로 했던 일정을 미루고, 시내관광을 하기로 했다. 아! 그리고 오늘 일정에는 여행카페에서 알게된 진호씨가 동행했다!!

중정기념당을 구경하기전~ 고픈배를 달래기 위해 역에서 내려 택시타구~ 융캉제까지 갔다!! 딘타이펑을 먹기위해...늦게가면 엄청 기다려야된다고 해서, 오픈하는 시간에 맞춰서... 이럴때는 부지런해지는 듯하다. 먹는것은 본점에서 먹어야 진정한 맛을 느낄수 있다는 막연한 기대감이라고나 할까~ 택시요금은 기본요금에서 조금 더 나온듯하다!! 대만 택시 탄 기념으로 한 컷!기본요금은 70원인듯하다!!

도착하니깐~ 한국인 사람들 많이 다녀가서 그런지~ 한국어 메뉴판에 직원들 서비스도 좋고, 맛도 있었다. 나중에 생각나서 명동가서 먹어봤는데~ 그맛이 안나더이다!! 딘타이펑 본점 역시 카드가 안되는 치명적인 단점이~ 우리나라였으면 신고했을텐데...마지막엔 씁쓸했다!! 배도 든든히 채우고~ 융캉제 주변 둘러보기~ 디저트는 빙수로 유명한 융캉제15호가서 망고빙수까지~그랬다!!ㅋ

빙수가게엔 일본일 관광객들이 점령하고 있었다!! 여기빙수 먹어봤는데~ 역시나 처음에 먹었던 게스트하우스 옆 망고빙수가게보단 못했다!! 이건 주관적인 생각이고~ 대만와서 좋았던건~ 망고를 싼가격에 계속 먹을수 있었다는거다!!

먹었다고 인증샷  한 컷! 너무 리얼하게 찍힌듯~푸짐하긴 푸짐했다!! 융캉제 거리는 깔끔하고 돌아보기에 좋은 것 같았다!

빙수가게 맞은편에 간판보고 신기해서 한 컷 찍어봤다! 혁명하면 빼놓을수 없는 사람들~

저멀리 101빌딩이 보여 거리풍경과 함께 담아보았다!! 이 거리도 지하철 공사한다구 공사가 한창이었다!!

중정기념관까지는 걸어서~ 전시관에 들어서니 와이파이도 되고~ 시원하고~ 아무튼 더위는 조금 잊은듯했다!!

상설전시말고도 기획전시나 공연도 하는듯했다! 밑에사진은 경극의상, 또한 여기에서 달리의 작품을 만날수도 있었다!!

역시 빠질수 없는 중정기념당 건물!! 그 규모에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또다른 일정을 향해 발걸음을 재촉해본다!! 대만지하철 에스컬레이터 내려가면서 한컷!!

오픈되어있고, 깔끔해서 좋았다!! 더군다나 지하철역에서는 음식, 음료먹으면 벌금이라서~ 에피소드가 있다면 음료를 마시지도 않고 들고 있었는데도, 단속하는 사람이 오길래~ 가방에 얼른 집어넣었다!! 아무튼 전체적으로 지하철은 깔끔하고 청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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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원호씨와 함께하는 감성여행 원호씨와 함께하는 감성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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